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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빈(徐有彬) 등 상서 (6)
- 등록번호
- 00016463
- 생산일자
- 미상
- 생산지역
- 미상
- 생산자
- 유생(儒生) 서유빈(徐有彬)
- 수집처
- 김현식
- 소장자
- 춘천학연구소
- 내용
-
임진년(壬辰年) 4월에 경내(境內)에 사는 유생(儒生) 서유빈(徐有彬) 등이 성주에게 올린 상서(上書)이다. 이 상서는 소지의 일종으로 여럿이 연명으로 올린 등장(等狀)의 성격도 가지고 있다.
소지는 백성들이 관청에 작성하여 올리는 소송・청원・진정 등의 성격을 띤 문서로, 수취자에 따라 상언, 격쟁, 단자, 발괄, 의송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이 문서는 진정의 성격을 가지는 문서이다. 작성된 소지에는 관청의 처결문이 작성되는데 수령일 때는 뎨김[題音]이라 하고 관찰사일 때는 제사(題辭)라고 한다. 진정의 내용을 살펴보면 성규(成逵) 및 계처 김씨(繼妻金氏), 장자부 최씨(長子婦崔氏)와 같이 한 집안에 세 사람의 효자가 나왔다고, 새로운 지방관이 오자 이전에 작성한 것을 다시 써서 감영(監營)에 보고해 달라고 하였다. 제사(題辭)에서는 이런 일은 흠탄(欽歎)할 만하지만 우선은 기다리라고 하였다.
가로60.5cm, 세로82.6cm
- 사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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