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개 간찰(簡札) (2)
- 등록번호
- 00016446
- 생산일자
- 미상
- 생산지역
- 미상
- 생산자
- 미상
- 수집처
- 김현식
- 소장자
- 춘천학연구소
- 내용
-
이 문서는 발신자와 수신자를 알 수 없는 간찰의 일부분이다. 간찰의 일부 내용으로 보아 양식을 빌려달라는 내용으로 보인다. 원문의 매사(梅使)는 역리(驛吏)를 뜻한다. 이 유래는 후위(後魏)의 육개(陸凱)가 강동(江東)의 매화 한 가지를 친구인 범엽(范曄)에게 보내면서 “매화가지 꺾다가 역마 탄 사자를 만나, 농산에 있는 벗에게 부쳐 보내네. 강남에서 가진 것이 없어서, 오로지 한 가지 봄 매화를 보내네.[折梅逢驛使, 寄與隴頭人. 江南無所有, 聊贈一枝春.]”라고 읊은 시에서 유래하였다.
가로34.4cm, 세로31.1cm
- 사용안내
-
비상업적 이용만 가능|©춘천디지털기록관
상업적 사용·수정·재배포는 저작권자 동의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