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작(連作) 시축(詩軸) (2)
- 등록번호
- 00016431
- 생산일자
- 미상
- 생산지역
- 미상
- 생산자
- 미상
- 수집처
- 김현식
- 소장자
- 춘천학연구소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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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축의 제목은 ‘청서루경회(淸暑樓續會)’로 풀이하면 청서루(淸暑樓)에서 계속된 시회(詩會)라고 할 수 있다. 시축(詩軸)이란 여러 문사들의 시가 적혀진 두루마리에 축(軸)이 장식되어 있는 권축(卷軸)이다.
이 시축은 운(韻)자는 ‘분(分), 문(聞), 운(雲), 문(文), 군(君)’ 자로 격구(隔句)마다 압운(押韻)을 하였고, 1연(聯)의 첫 번째 구도 분(分) 자로 압운을 하였다. 대개 칠언율시(七言律詩)를 지었지만, 오언율시(五言律詩)를 지은 사람도 있다. 각 시의 마지막에는 시를 지은 사람들의 호를 적어 놓았다.
가로209cm, 세로29.7cm
- 사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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