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돈영(洪敦泳) 칠언율시(七言律詩) 2수(收)
- 등록번호
- 00016423
- 생산일자
- 미상
- 생산지역
- 미상
- 생산자
- 홍돈영(洪敦泳)
- 수집처
- 김현식
- 소장자
- 춘천학연구소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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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돈영(洪敦泳)이 쓴 칠언율시(七言律詩) 2수이다. 홍돈영의 생몰연대와 시를 보낸 시기, 시를 받은 사람은 미상이다. 다만 인형(仁兄)은 벗에 대한 높임말로 시를 받은 영운대 주인(靈雲臺 主人)이 홍돈영과 친밀한 사이였음을 알 수 있다. 시를 받은 사람은 경운산(慶雲山) 아래에 살고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고, 수연(晬宴)을 통해 생일을 맞이하여 복을 기원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즉, 홍돈영이 영운대 주인의 수연운(晬宴韻)에 차운(次韻)하여 시를 지었고, 운자(韻字)는 경운(慶雲)의 ‘운(雲)’자를 사용하였다.
가로25.4cm, 세로13.4cm
- 사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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