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백(府伯)이 시사(試射) 후 지은 시
- 등록번호
- 00016421
- 생산일자
- 미상
- 생산지역
- 미상
- 생산자
- 미상
- 수집처
- 김현식
- 소장자
- 춘천학연구소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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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백(府伯)이 조령(朝令)으로 객사(客舍)에서 시사(試射)를 하고 지은 시이다. 부백은 부사를 뜻하고 조령은 조정의 명령이다. 시사는 조선시대 문관, 무관, 각 군영의 장관, 금군을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던 활쏘기 시합이다. 즉, 부사는 조정의 명령으로 활쏘기 시험을 실시하고 시를 작성한 것이다. 시는 칠언율시(七言律詩)로, 운자(韻字)는 최(催), 개(開), 래(來), 재(才), 배(盃) 자를 밟았다.
가로51cm, 세로33.4cm
- 사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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