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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cheon Digital Archives

이석(李㙽) 시문(詩文)
등록번호
00016409
생산일자
미상
생산지역
미상
생산자
이석(李㙽)
수집처
김현식
소장자
춘천학연구소
내용
이 문서는 미상년에 이석(李㙽)이 상대방이 보내온 시에 화답하면서 지은 오언율시(五言律詩)이다.
이석이 자신을 세하(世下)라고 낮추고 있어 이전에 친분을 이어오던 관계로 짐작된다.
시의 내용은 편지를 받는 이와 어릴 때 추억을 회상하며, 이 친분을 이름 짓기 어려울 정도라 하였고, 현재 가업을 잇기 위해 노력하는 자신의 처지를 전하고 있다. 내용 말미에는 편지를 보고 난 후에는 단지에 넣어 다른 사람이 볼 수 없기를 바라는 것으로 끝맺고 있다.

가로50.3cm, 세로31.6cm
사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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