횟대
- 등록번호
- 00016195
- 생산일자
- 미상
- 생산지역
- 미상
- 생산자
- 미상
- 수집처
- 서면
- 소장자
- 춘천학연구소
- 내용
-
상여는 망자의 시신을 장지까지 운반하는 도구이다. 목상여는 목재를 사용하여 조립식으로 만든 상여이다. 춘처학연구소에 기증된 상여는 춘천시 서명 방동리에서 사용되었던 상여로 1990년대 이전에 제작된 걸로 추정된다. 횟대는 회다지를 할 때 땅을 다지는 용도로 사용하는 나무이다. 회다지꾼은 선소리꾼의 소리에 맞추어 구령을 맞추면서 나무와 발로 땅을 다지는 역할을 한다. 보통 회를 다지는 횟수는 홀수로 한다. 악상일 경우에는 3쾌 정도 하고 호상일 경우에는 돈을 많이 걷기 위해서 5~7쾌까지 한다. 쾌는 회를 다지는 횟수를 세는 단위이다. 회다지 인원은 짝수로 짝을 맞춰서 했다. 회는 흙이랑 배합을 해서 사용한다.
207.5㎝×2.5㎝(지름) 7개
- 사용안내
-
비상업적 이용만 가능|©춘천디지털기록관
상업적 사용·수정·재배포는 저작권자 동의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