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의산
- 등록번호
- 00018752
- 생산일자
- 1988
- 생산지역
- 춘천
- 생산자
- 춘천문화원
- 수집처
- 춘주문화재
- 소장자
- 춘천문화원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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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의산(鳳儀山)
봉의산(鳳儀山)은 맥국시대(貊國時代)부터 이 도읍(都邑)을 지키는 성곽(城郭)의 역할(役割)을 담당(擔當)하여 지금(只今)도 옛 성지(城址) 의 석축일부(石築一部)가 남아 있으며 6. 25동란 당시(動亂 當時)에도 이 산을 방패로 삼아 우리의 군(軍), 경(警), 민(民)이 혼신일체(渾身―體)가 되어 끝까지 혈전(血戰)을 벌이던 장소(場所)이기도 하나 포연(砲煙)은 간곳없이 고요하기만 하다.
이 산은 또한 춘천의 진산(鎭山)으로서 시중심가(市中心街)의 북면(北面)에 위치 (位置)하고 산 북변(北邊)에는 소양강(昭陽江)물이 시의 젖줄처럼 유유히 흐르고 있으며 강 건너에는 우두(牛頭)벌이 계절(季節)따라 곱게 갱의(更衣)를 하는 여인의 치마자락처럼 아름답게 펼쳐저 있다. 『춘주문화재(1988)』 사진,내용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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