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부대 캠프페이지 서비스 클럽 후면
- 등록번호
- 00024268
- 생산일자
- 미상
- 생산지역
- 근화동
- 생산자
- 미상
- 수집처
- 낸시 데이비스
- 소장자
- 춘천학연구소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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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페이지 내 서비스 클럽 뒤쪽의 모습이다. 파라솔 아래에 테이블과 의자가 놓여 있으며, 미군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서비스클럽은 장병들이 미국 본토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잔디밭과 정원 등으로 조성되었다. 개장 이후에는 당구 경기와 콘서트 등 다양한 여가 문화 행사를 열었다. 당시 미군 가운데 악기를 연주할 수 있는 인원이 많아 자체 공연이 이루어졌으며, 한국인 공연단의 무대도 마련되었다. 낸시 데이비스(Nancy Davis)는 서비스클럽 전반의 운영과 관리를 담당하였다. 이 사진은 1959년에서 1960년까지 캠프페이지에서 근무했던 낸시 데이비스가 기증한 사진 가운데 하나이다.
- 사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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