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Chuncheon Digital Archives

미군부대 캠프페이지 서비스클럽 앞 낸시 데이비스와 동료
등록번호
00024255
생산일자
미상
생산지역
근화동
생산자
미상
수집처
낸시 데이비스
소장자
춘천학연구소
내용
낸시 데이비스와 로린, 미스터 청(Mr. Chung)이 서비스 클럽 개장 전날 함께 촬영한 사진이다. 서비스 클럽 건물에 ‘GRAND OPENING’ 현수막을 설치하고 있는데, 서비스 클럽은 당시 미군부대 내부에 유일한 사각형 건물이었다. 서비스클럽은 장병들이 미국 본토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잔디밭과 정원 등으로 조성되었다. 개장 이후에는 당구대회와 콘서트 등 다양한 여가·문화 행사가 열렸다. 당시 미군 가운데 악기를 연주할 수 있는 인원이 많아 자체 공연이 이루어졌으며, 한국인 공연단의 무대도 마련되었다. 낸시 데이비스(Nancy Davis)는 서비스클럽 전반의 운영과 관리를 담당하였다. 이 사진은 1950년대 캠프 페이지에서 근무했던 낸시 데이비스가 기증한 사진 가운데 하나이다.
사용안내
비상업적 이용만 가능|©춘천디지털기록관
상업적 사용·수정·재배포는 저작권자 동의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