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사
- 등록번호
- 00018749
- 생산일자
- 1988
- 생산지역
- 신북읍 발산리
- 생산자
- 춘천문화원
- 수집처
- 춘주문화재
- 소장자
- 춘천문화원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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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사(興國寺)
춘천시 신북면 발산리에 하나의 부족국가적 형태를 이루고 있던 맥국이라는 나라는 오랫동안 평화로운 국토를 지켜 오다가 적의 침공을 받아 천애요새인 삼악산으로 궁궐을 옮기고 적과 대치하였으며 서기 894년경 후삼국시대 (후고구려) 궁예가 왕건을 맞아 씨운곳으로 왜(와)데기라는 곳에서 기와를 구워 궁궐을 짓고 흥국사라는 절을 세워 나라의 재건을 염원했다고 전하며 당시 산성의 중심에 궁궐이 있던곳을 지금도 대궐터라고 부르며 기와 구웠던 곳을 왜(와)데기 말들을 메어두었던 곳을 ‘‘말골" 칼싸움했던곳을 "칼봉' 군사들이 옷을 널었던 곳을 "옷바위"라부르고 있다.
서문과 북문에서 적을 맞아 싸웠다고 하며 절은 옛날그대로 흥국사라 일컫고 속칭 큰절이라고 부른다.
그후 여러번 전란에 불에 탄것을 광무 2년에 다시 중수하였다가 퇴락하고 협소한 관계로 불기 2530년에 대웅전 17평을중창하였음. 『춘주문화재(1988)』 사진,내용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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