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짐 지고 가는 어른 물동이 이고 가는 아낙 민둥산 기슭 풍경 할아버지와 손자 동생 돌보는 누이 동네 어귀 개울 추수 후 볏가마 쌓인 마당 개울 빨래터 아이를 안고 있는 여인 아이를 업은 여인 나무를 자르는 소년 동네 아이들 811 812 813 814 815 816 817 818 819 820
뒷짐 지고 가는 어른 물동이 이고 가는 아낙 민둥산 기슭 풍경 할아버지와 손자 동생 돌보는 누이 동네 어귀 개울 추수 후 볏가마 쌓인 마당 개울 빨래터 아이를 안고 있는 여인 아이를 업은 여인 나무를 자르는 소년 동네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