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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cheon Digital Archives

후방도 전장(戰場), 금년이야 말로 중요
등록번호
00015597
생산일자
1944.01.08
생산지역
춘천시
생산자
부산일보
수집처
미상
소장자
국립중앙도서관
내용
◯적(◯敵) 제3년째를 맞이해 강원도에서는 190만 도민이 더욱 강한 열의로 불타 필승의 가도를 분진(奮進)하고 있는데, 성전(聖戰) 제3년도 이겨 내자… 라는 1월 중의 실천을 철저히 할 사항을 다음과 같이 정해 ◯◯ 필살의 신념을 견지하게 되었다.
1. 일변한 ◯지(◯持)가 된 전쟁 생활을 강하게 한다.
세기의 대 전과(戰果)를 발휘한 대동아 전쟁 제4년째를 맞이했습니다. 적의 반격은 점점 ◯◯◯열(◯◯◯烈)의 도를 더해왔습니다. ◯◯무비(◯◯無比)인 우리 제국 육해공군의 장병은 혹한 염서(炎暑)를 아랑곳하지 않고 결사의 ◯◯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전쟁은 이제부터입니다. 시작한지 4년째인 오늘부터 일변한 ◯지(◯持)가 되어 전쟁에 이기기 위해 생활을 한층 강력하게 합시다.
△◯공품(◯工品)의 증산과 공출에 노력합시다. 전쟁에 이기기 위해 물건을 많이 만들고, 또한 이것을 소중히 하는 것은 우리들이 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후방도 전쟁터입니다. 결의를 다져 ◯공품(◯工品)의 증산 공출에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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