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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cheon Digital Archives

강원행우
등록번호
00000454
생산일자
1997.04.01
생산지역
미상
생산자
강원도지방행정동우회
수집처
미상
소장자
춘천문화원 춘천학연구소
내용
발간사 강원도지방행정동우회장 박건주
축간사 강원도지사 최각규
제1부 혼돈기의 회고
농촌 자력갱생 사업 - 홍창섭 - 17
수답 양리 - 전중석 - 23
송탄유 제조 - 황명근 - 28
징용을 위기일발로 모면 - 이영수 - 32
일본인과 장릉 - 원낙희 - 39
자동차 사고 - 손효득 - 43
김시명 군수와의 인연 - 우승년 - 47
피리의 합주와 독주 - 송윤식 54
횡성 대언제 - 안기순 - 58
스리쿼터로 시내버스 운영 - 홍창섭 - 62
선거법 위반으로 곤욕 - 최덕철 - 65
양공주 - 고영주 - 68
수복지구에서의 전시행정 - 홍순성 - 76
억울한 질책- 강호태 - 83
산림계장만 못한 군수 - 강호태 - 88
내가 겪은 3·15 선거 - 문곤수 - 92
7·29 총선의 여진 - 김오영 - 98
제2부 추억의 공직생활
직업과 공직 - 김정명 - 103
나의 공직 입문기 - 주종덕 - 105
공무원 첫 출발 - 홍순성 - 110
나의 공직생활 회상기 - 홍창섭 - 117
춘천시 초대 민선 시장 - 심헌구 - 127
저돌적 행정 - 최해수 - 140
정선에 기적이 울리기까지 - 박건주 - 145
잊혀지지 않는 도백들의 일화 - 박종혁 - 151
군인에게 감금되다 - 안중택 - 161
방자한 발상 - 서명택 - 166
영원히 잊지 못할 충격 - 안기순 - 168
삼척·울진 무장공비사건 - 서명택 - 172
여(女) 반장제 - 김정명 - 174
한해대책과 해일피해 복구 - 전영춘 - 177
화전정리와 문책인사 - 문곤수 - 185
춘천전적기념관 건립 비화 - 박건주 - 190
강릉역 이전 유감 - 김명한 - 196
수해복구 총력전 - 원낙희 - 200
민심의 정체 - 사교진 - 207
노암공설운동장 환수 비화 - 조성운 - 215
제3부 군사혁명 시절의 회상
혁명 과업과 인사 - 전영춘 - 223
억울한 삭탈 관직 - 이영수 - 229
회계과 놈들 다 도둑놈이다 - 김사복 - 236
내가 홍천군수요 - 최종해 - 241
낮잠 자는 불도저 - 김만기 - 245
회계과장을 당장 유치장에 넣으시오 - 박건주 - 251
이용 지사의 화풀이 - 안기순 - 256
직인 갖고 피신 - 김정명 - 260
농가 목표 - 김정명 - 263
과도기의 어설펐던 일선행정 - 송병옥 - 265
미스터 그린과 화전민 - 원낙희 - 270
사회계장 파면하라 - 안기순 - 274
계단식 개간 이제 - 안중택 - 279
지사와 선생 그리고 군수 - 김오영 - 286
소속입건은 소속입건(所屬立件) - 주종덕 - 290
존경받는 영도자 - 조규정 - 295
제4부 새마을운동에의 헌신
집념의 새마을 다리 - 문곤수 - 301
새마을 성공사례 보고 - 김정명 - 307
가보가 된 새마을 화보 - 최성호 - 310
이례적 기념 촬영 - 박광래 - 316
태양열 새마을 공동목욕탕 - 원낙희 - 322
은어 양어장의 기연 - 박광래 - 327
새마을 다리 교비명 시비 - 김오영 - 330
고향가꾸기사업 추진 - 황환철 - 334
등선교(吊橋) 철거를 저주한다 김명한 - 34
제5부 공직생활에서의 시련
좌천 또 좌천 - 손효득 - 349
옥중생활 단편기 - 홍창섭 - 353
표창과 좌천 - 원동진 - 357
6·28의 명암 - 안희 - 360
고등징계위원회에 회부되다 - 원낙희 - 364
유신헌법 개헌과 나의 수난 - 홍순성 - 369
인간만사 새옹지마 - 김광인 - 376
허울좋은 신상필벌 - 김오영 - 379
두 번씩이나 도중하차 - 성기창 - 383
네 번씩이나 사직압력 - 김오영 - 389
1980년의 악몽 - 김진황 - 394
면직취소에 관한 소청과 상소 - 김진황 - 398
14일간의 직위해제 - 홍기성 - 404
제6부 이런 일 저런 일
승진불만 지사에게 술주정 - 심상환 - 411
인과응보 - 홍창섭 - 414
정선아리랑 - 원동진 - 418
명했던 면장 재직 - 박삼영 - 422
목민관은 운이 좋아야지 - 조규정 - 425
일곱 번째의 면허 - 김사복 - 428
취미와 출세 - 김정명 - 432
호탕하고 정의감 넘치는 석범 - 원낙희 - 435
의상대 복원 - 원낙희 - 450
악연 - 주종덕 - 453
낙산에서 생긴 일 - 안중택 - 458
도 체전 종합우승 - 원낙희 - 462
관비 여행의 특전 - 원낙희 - 466
위생부의 두 마음 - 문곤수 - 470
새시대의 공직자상 - 권혁민 - 475
전국 제일의 초등학교 - 홍창섭 - 478
원창저수지의 발전적 활용 - 홍창섭 - 481
그린벨트 유감 - 김명한 - 484
공직자의 음주 만태 - 원낙희 - 488
제7부 수필과 기행문
이국 땅에서 흘린 눈물 - 김동기 - 499
화투병에 실종된 자존심 - 김래성 - 506
인간아 인간아 - 김원우 - 510
4분의 4의 인생 - 김정명 - 514
도적행진곡 - 김정명 - 517
믿거나 말거나 - 김준묵 - 519
언어유감 - 김준묵 - 523
두고 온 고향 - 문곤수 - 530
역지사지 - 사교진 - 534
도시의 파랑새 - 안중택 - 539
일수거사의 변 - 조상현 - 541
군악대 연주회 - 주종덕 - 546
뒷나루 인심 - 주종덕 - 549
구인사에서의 짧은 수행 - 주종덕 - 553
봉의산정의 쇠말뚝과 안테나 - 홍창섭 - 557
장사꾼이 되지 말고 사업가가 되자 - 홍순성 - 560
유럽을 다녀와서 - 김재명 - 564
미국을 관광하고 - 성기창 - 568
정저와의 나들이 자랑 - 성낙현 - 576
동북구 4개국 여행기 - 송병옥 - 579
편집후기 - 원낙희 -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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