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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cheon Digital Archives

가정리 약주를 담그는 박순재 여사
등록번호
00004964
생산일자
미상
생산지역
춘천 남면 가정리
생산자
미상
수집처
의암류인석기념관
소장자
의암류인석기념관
내용
가정리에서는 집안에서 제사를 지낼 때 집집마다 약주를 담근다. 가정리 약주는 엿물로 술을 만들어 색이 살짝 노르스름한 것이 특징이다. 밑술을 만들 때 솔가지를 넣어서 찌기 때문에 솔 향이 은근히 난다. 가정리 약주는 그 맛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술을 빚어오면서 마을 전체에서 술 만드는 지식이 공유되어 왔다는 점이 문화유산적 가치가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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