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어귀 개울 등록번호 00004050 생산일자 미상 생산지역 춘천 생산자 토마스누조 수집처 춘천문화재단 소장자 춘천문화재단 내용 졸졸졸 흐르는 동네어귀 개울은 빨래터이자 목욕탕이었고 아이들의 놀이터이기도 했다. 깜장고무신으로 송사리를 잡으며 환호하던 그 시절은 참으로 물도 깨끗하고 공기도 맑았는데 <춘천시문화재단 토마스누조 기증 사진전 "한국전쟁 직후 춘천의 일상" > 자세히 보기 닫기 사용안내 비상업적 이용만 가능|©춘천디지털기록관 상업적 사용·수정·재배포는 저작권자 동의 필요 다운로드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