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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cheon Digital Archives

이규완옹의 일사
등록번호
00000260
생산일자
1994.05.30
생산지역
미상
생산자
춘천문화원
수집처
미상
소장자
춘천문화원 춘천학연구소
내용
제1부 옹의 위인 - 19
옹의 출생 - 21
향나무는 풀잎부터 - 23
엄부의 슬교 - 24
옹은 무학이었든가 - 25
옹의 신조 - 27
일생 근면 - 27
옹의 건강 - 28
담력과 대식으로 세계제일 - 29
양복 한 벌로 일생, 구두 일족으로 30년 - 30
제2부 외국견학 - 33
외국견학 - 35
이십세가 넘어서 일학년 - 36
는 노예요 지성은 만인에 통한다. - 37
구미인들의 절약에는 감탄 - 38
일본체류 - 40
제3부 경무사취임 - 41
경무쇄신 - 43
시위대해산과 난병의 진무 - 43
해산병사의 등용 - 47
만취한 궁내관치를 체포 - 48
박영효가의 뇌물사절 현판을 힐난 - 50
석전의 폐습을 엄금하다 - 51
인재등용 - 52
정의의 경무부사 평탄치 않다 - 53
대신의 애첩에게 장검을 뺴들다 - 54



제4부 강원도장관 11년 - 57

관찰사에 취임 - 59

강원도 관찰사로 부임 - 59

술산흥업에 중점을 두라 - 60

관찰사의 열변 - 61

회의석상에서 탈선한 학장을 훈계 - 63

불당한 처사엔 용서가 없어 - 64

지도자는 먼저 자성하라 - 65

부호가를 순찰 - 65

지씨자제의 도악을 좌절시키다 - 66

박 집의 답을 쫓다 - 67

이승지집 퇴비 운반 - 68

사람은 대우한 만큼 효과 - 69

출장비 절약해서 적선 - 70

탁본승려의 걸인근성을 징계 - 72

아카시아 장려의 원조 - 73

일숙하려는 공이 삼십육계 줄행랑 - 74

낮잠 자는 기독교신자에게 충격 - 75

출입하는 목수의 아내를 격려 - 78

인 내 자의 장래를 약속 - 79

여에게 설교 - 80

학비없는 자제를 기숙케하다 - 82

시장의 촌부를 상주다 - 83

표범을 몸둥이로 포살 - 83

선물을 가져오면 소작권도 취소 - 84

한 오리의 짚도 이를 줍다 - 85

헌 짚세기의 이용방법 - 86

잡초씨앗의 이용가치 - 86

용편시간도 활용 - 87

밥상 기다리는 동안에도 일을 - 88

퇴근길 잠깐 - 88

뺨따귀 한대로 출세 - 90



제5부 함경남도장관 6년 - 91

낮잠자는 변호사를 - 93

초대면의 자부에게 심문하다 - 93

생일 은 고사하고 환갑잔치도 안한다 - 95

녀의 쓸데없는 방문을 제지 - 96

의 도 농경지로 활용 - 97

과다한 연회비는 하급관리의 생활을 위협 - 98

지겟군 장관 사병의 통을 메어다 주고 - 100

옹을 비방하다 파직 - 101

순본부장 버릇을 고치다 - 103

옹의 뱃심 - 105



제6부 청량리 개론시대 - 107

돈 모으는 비결 - 109

선길아! 강원도의 명예를 위하여 춘천에 있어라 - 110

남의 보증인이 되었다 전화위복 - 111

유 부인층의 각성을 촉구 - 113

산모 - 114

의지없는 청소년의 취직 알선 - 115

네가 그린 능금은 맛이 없다 - 116

광인이라고 둘러싼 군중에게 연설 - 118

짚세기 줍는 노인에게 대학생이 경례 - 119

급하지 않을 때 자동차 타는 것은 불경제 - 120

엽관운동자를 두들겨주다 - 120



제7부 석사리 개간시대 - 123

석사리 미간지를 매입 - 125

사남 의 5년계획 - 126

주택은 제방의 요충에 세우다 - 128

방탕한 아들을 개준케하다 - 129

우물가의 잡담을 퇴치 - 130

정원의 수목도 식량이 되는 것으로 - 131

다알리아 화초도 한 포기에 함 - 132

새 며느리도 일터에 내세우다 - 133

문안온 간호부에게 제초를 시키다 - 134



제8부 옹의 이상 - 137

사안과 - 139

천하의 이상향을 향하여 최후의 봉사 - 141

재직 충근하고 퇴직 보과하라 - 143

나의 장례비는 10원으로 - 144

도 정도 문제 - 145

최후의 승리는 정직에 있다 - 146

옹의 논리 - 146



제9부 옹의 이모저모 - 149

장관을 농부로 잘못보다 - 151

자전거로 우중을 달리는 도장관 - 153

잡곡밥을 감식하고 비단방석 신 삼고 - 154

장작은 곧고 크기보다 나무질을 보고 산다 - 156

거름에는 새똥도 한 몫 - 156

현장관 당시의 포부와 경륜 - 157

부인이 본 시아버지 - 159

후평동노인에게서 옹의 모습을 듣다 - 160

후세에 이름을 남길 인 - 163

퇴관하면 향리에 돌아가다 - 164

호랑이 같은 옹 - 165

남의 수고를 끼치기를 싫어하는 옹 - 166

낮잠자는 버릇을 고쳐주다 - 167

늦잠자는 전도사에게 흙을 퍼붓다 - 168

한 사람의 로 비상소집 - 169

산업장려는 관리의 선행수범이 상책 - 170
거짓말과 지나친 겸손도 싫다 - 173

신혼인 자부에게 토석을 운반케 하다 - 173

친족의 방문도 도식은 없다 - 174

손님의 응접도 서서한다 - 175

관은 포푸라 나무로 - 175

달밤에 우마송을 줍다 - 176

발방아와 어린이들의 오물 - 177

근친부터 의뢰심을 타파 - 178



제10부 강연요지 - 181

외국생활 20년의 고생 - 183

신념이면 단행있을 뿐 - 186

국민의 부력 부족 - 187

감정을 버리라 - 187

지도자는 지행합일 - 188

해충을 두려워하는 자는 폐농이다 - 189

소류지는 한발때 파자 - 190

생활을 짜고 짜서 들어오면 내놓지 말것 - 191

농사는 인쇄물이나 말로서는 안되네 - 192

농촌진흥은 실행이 우선이다 - 193

생활개선 실행 - 194

주택 주위에는 과수를 재배 - 195

백의 설법보다 일의 실행 - 196

놀이보다 작업을 - 197

낙엽도 귀근 , 관사도 퇴직하면 귀농하라 - 198

시간을 존중하자 - 199

이렇게 하는 것이 국가와 민족의 번영의 길 - 200



부록 - 201



옹의 약력 -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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