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간사
책을 펴내며
1 춘천의 속살 2011년 봄 ~ 2013년 가을 : : 이런 마을 저런 마을 이야기
북산면 대곡리 :: 소양호 햇살 머금은 육지 속 고도(孤島) - 15
남면 관천리 :: 북한강 , 홍천강이 만나는 땅끝 마을 - 19
남산면 말골 :: 저 골짜기 오르면 숨은 전원의 삶이... - 24
사북면 가일리 ::
산처럼 푸르고 , 호수처럼 평온한 춘천호 속 동화같은 마을 - 29
동면 품안리 :: 골 깊고 물 너른 섬 아닌 섬마을 - 33
중도 ::안개 속 그 섬에 사람이 산다 - 37
북산면 삼막골 :: 산도 물도 넉넉...유유자적한 삶 - 42
사북면 오탄2리 :: ‘곡운구곡’ 품은 춘천의 승지(勝地) - 47
신사우동 50호 마을 :: 춘천 최초 공공주택단지...재건 역사 간직 - 52
남산면 산수2리 :: 강은 산을 품고...산은 사람을 품고... - 56
동산면 재취골 :: 산까치 넘놀고 냇물 감돌아 나가는 ‘그 곳’ - 61
강남동 자라우마을 ::춘처의 문화가 깃든 역사 마을 - 65
서면 서상리 골미마을 :: 3층 탑과 함께 한 천년의 세월 - 69
사북면 인람리 :: 살색 물색 고운 강마을 - 74
남산면 창촌3리 :: 전통 문화 체험 대표 마을 - 79
석사동 춘천교대와 그 앞마을 :: 국민 동요의 고향 , 춘천 문학의 줄거리 - 84
북산면 부귀리 :: 참 ! 곱고 맑고 깊구나 !! - 89
2 춘천 시간여행 :: 근대의 명암
1918년 춘천 :: 100년 전 , 지도 속 근대 풍경 여행 - 97
근대 여행기 :: 가난했지만 순박했던 삶 , 고삐에 끌려 근대 속으로 - 102
근대의 불빛 전기 ::100년 전 경춘 전철의 꿈 - 108
경춘국도 :: 8인승 승합차 , 근대를 실어 나르다 - 112
시가지 :: 일본 자본 , 과자에서 금융까지 상권 장악 - 117
고개 :: 세월의 구비 넘고 넘어 제 이름 찾아 - 112
을축년 대홍수 :: 금세기 최대 물난리로 춘천읍내 전멸 - 126
요선동 풍경 :: 춘천 최초의 막국수 음식점 , ‘ 방씨 막국수 ’ - 130
기생과 요릿집 :: 기생 , ‘ 문화 전승의 징검돌을 놓다 ’ - 135
신여성 :: 백여 년 전 신여성 , 이 길을 걸었네 - 140
호반의 노래 :: ‘ 호반의 도시 ’춘천 알린 대중가요들은 ? - 146
3 구석구석 춘천 :: 사라지고 잊히는 것들
떡방앗간 :: 달콤했던 호박설기 추억 모락모락 - 155
신주모시는 가정리 항와댁 :: 신주(神主)는 곧 효(孝)의 상징 - 159
동산면 재취골 겨리질 :: “이랴 어서 가자 , 밭갈이 가자 ” - 162
강냉이 가게 :: 전쟁통에도 튀겼던 ‘ 국민 간식 ’ - 165
사암리 돌담 :: 꾸밈없고 순박했던 지난 시대의 마음 - 169
소양강댐 사진사 :: 휴가 군인부터 대통령까지 수만 명 추억담아 - 173
소양로 목공소 :: 마른 꽃으로 자연을 들이던 ‘조선 문’의 기억 - 176
사암2리 수실대 :: 면면이 이어 온 솟대 신앙 그대로 전승 - 180
지내리 대동계 :: 5백 년 미풍양속 지금도 이어져 - 184
가정리 약주술 :: 의암 류인석 선생 집안서 대대로 전승 - 188
4 춘천 , 그 이미지 공간 :: 문학 , 영상 속 그곳
남이섬 :: 1980년대 , 방황하던 청춘들의 낭만지대 - 195
남춘천역 :: 탄가루 날리는 역전 풍경 속 ‘존재의 의미’ - 200
소양로 :: 시대 비껴 간 후미진 풍경 ‘그대로가 세트장’ - 204
봉의동 :: 돌아가고파 , 잊지 못할 ‘여고 졸업반’ - 210
구곡폭포 :: 남매 아닌 남매 , 아슬한 사랑 그린 ‘구곡폭포’ - 216
우두동 :: ‘성문교회’ 무대로 군종병의 성장통 담아 - 222
요선동 :: 전쟁이 갈라놓은 이산가족의 현실 조명 - 227
인람리 :: 분단 문학사의 중심 무대 ‘인람리’ - 232
공지천 :: 문학적 감수성 깨운 공지천과 안개 - 237
위도 :: 고슴도치섬에는 ‘절대 자유’의 추억이... - 243
김유정역 :: 신남역 배경 한국의 ‘윌튼네 사람들’ - 248
소양정 ::수많은 문사(文士)들이 찾은 누정(樓亭)문학의 산실 - 254
5 춘천, 인문산책 :: 이수삼산 톺아보기
양꼬치집 :: 신성,선함,정의의 상징 ‘양’ - 263
상상마당 야외무대 :: 고대 그리스와 디오니소스를 만나다 - 267
봉의산 :: 태평성대 염원 품은 봉황의 땅 - 273
봄내 이야기 :: 봄비에 달라진 도시의 오감 - 280
축제 , 메이데이 , 메이폴 :: 오월의 축제 ‘죽음과 부활의 찬미’ - 286
호수별빛축제 :: 별빛 그리고 우주 , 생명 , 문명 - 292
청오 차상찬과 춘천 아리랑 ::
향토와 민중을 사랑한 근대 민속학의 선구자 청오(靑吾)차상찬 - 298
나루 :: 강이 막아도 , 그 길 끝 나루가 있었네 - 303
춘천 향교 :: 600여 년을 지켜온 조선 정신 ‘향교’ - 307
강과 안개가 빚은 소양팔경 ::
새벽 강엔 물안개가 흐르고 , 저녁 산엔 노을이 타고 - 312
한반도의 고향은 저 남쪽 호주 ::
지구 , 자연 , 인간으로 이어지는 빅 히스토리 - 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