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동에서 문폭을 그리며;쉽게 풀어 쓴 습재 이소응 선생 시 이야기
- 등록번호
- 00000429
- 생산일자
- 2013.12.30
- 생산지역
- 미상
- 생산자
- 사단법인 의암학회
- 수집처
- 미상
- 소장자
- 춘천문화원 춘천학연구소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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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사 - 6
제1부 문폭에 은둔하여 살며
하늘을 경외하며 읊조림 - 14
도학을 읊조림 - 16
천인을 관통함을 읊조림 - 18
자경음 - 20
문폭에 은둥하여 살며 - 22
문폭잡영 - 32
함께 강의하는 여러 이로운 벗과 함께 시를 짓다 - 34
우연히 읊조리다 - 36
좌수봉 꼭대기에 오르니 - 38
은거하며 산수를 바라보고 느낌이 있어 - 40
종형 직헌공을 생각하며 - 44
눈위에 비친 달 - 46
좌수봉에 올라 봄을 감상하다 - 48
장담에 가서 - 50
이별하며 주다 - 52
의암 류인석을 제협으로 송별하며 - 54
압록강가에 묵으며 - 56
도생 산 속에서 술회하다 - 58
제2부 다시 머나먼 요동으로
자양영당 상량가 - 62
허응원 군에게 이별하며 준 시 - 72
세상의 재앙이 극에 달하여 시로써 곡한다 - 76
의사 종인 운강공에 대한 만시 - 78
공전리 우거 잡영 - 80
어리곡의 사는 집에 대하여 쓴 시 - 86
항와 유중악 어르신을 곡하고 지은 만시 - 88
눈이 내린 뒤인 15일 밤에 지은 만시 - 92
경암 서상렬이 예전에 살던 집 옆에서 3년 동안 우거하다가 느낀 것을 쓴 시 - 94
외당 유공에 대한 만시 - 98
온당 백삼규에게 지어 보인 시 - 102
시 자를 얻고 지은 시 - 104
손자 양백이 화운한 시를 붙임 - 106
안 자를 얻고 지은 시 - 108
어렸을 때의 이름을 지은 뜻 - 110
담장을 대하고 있는 것처럼 되지 말라 - 112
제3부 역경을 딛고 도의를 노래하다
개미 - 116
성인이 되기를 바라는 요체 - 118
복여 김두운에게 부치다 - 120
운자를 정해 기쁨을 적고 - 122
뜻을 말하다 - 124
새벽에 일어나 노래하고 학문의 목표로 삼다 - 126
봄에 아들이 고국으로부터 돌아와 - 130
봄에 산 살구와 냇가의 버드나무가 한때에 꽃을 피우는 것을 보고 - 132
유돈상의 어머니 환갑잔치 - 134
문밖에 나가 봄볕을 쬐다 - 136
여삼 한달수 씨가 일본놈 앞잡이에게 위협을 받고 - 138
덕은 간이하고 교화는 신묘하여 - 140
봉황성 대보의 산중에 은거하다 - 142
평행 일삼는 것에 대하여 - 144
고종태황제를 태묘에 합사했다는 소식을 듣고서 - 146
우연히 읊조리다 - 148
행하여 얻을 수 없거든 돌이켜 자신에게 구하라 - 150
신독 - 152
도통을 노래하다 - 154
제4부 먼 몽골 땅에서 생을 마치다
양경재를 추도하여 만시를 지음 - 158
고후조를 추도하는 만시 - 162
임술년 섣달그믐 - 164
자신을 경계하고 남을 경계하는 읊조림 - 166
효도를 생각하며 읊조림 - 168
주자의 「생신 아침에 어머니의 장수를 빌다」라는 시를 차운함 - 170
진사 경재 이건승 공을 곡하며 지은 만시 - 174
정윤명과 이별하며 줌 - 180
도체가 천지를 가득 채우고 고금을 꿰뚫고 있다는 생각을 우연히 느낌 - 184
대요는 천 · 인이 메아리처럼 부합함에 있다 - 186
태극이 사람에게 있을 경우 체 · 용을 인 · 효라고 한다 - 188
우연히 느끼고 탄식함 - 190
김복여와 이별하며 줌 - 194
요동에서 함께 나그네 생활을 한 여러 젊은이들에게 입으로 불러주다 - 196
정문구와 이별하며 주는 13수 중에서 - 198
정묘 섣달그믐의 칠언절구 2수 - 202
숙종이 음식을 하사하자 - 204
기사 동지에 읊조리다 -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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