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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cheon Digital Archives

춘천의 문자향 (춘주 마실과 이야기.2)
등록번호
00000183
생산일자
2015.06.30
생산지역
미상
생산자
춘천시립도서관
수집처
미상
소장자
춘천문화원 춘천학연구소
내용
· 초대의 글
1 조선 제일의 정자 소양정
 소양정 입구에서 역사를 생각하다 - 12
 전계심 묘비를 다시 읽다 - 14
 소양정, 삼한시대에 우뚝 서다 - 19
 원천석, 시름을 풀다 - 21
 김시습, 세상의 얽매임에서 벗어나고 싶구나 - 23
 김상헌, 꿈결에서 노니는 듯하구나 - 27
 우리나라 문명의 기운이 발원하는 곳에 새로 서다 - 33
 정약용, 음주가무를 한탄하다 - 36
 류인석, 절의를 다짐하다 - 38
 춘천의 선비들, 소양팔경을 노래하다 - 41
 사랑해야 벗어날 수 있어라 - 43
2 신성한 우두산이 품은 우두정과 우두사
 신성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우두산 - 48
 춘천 강북의 문화 공간, 우두정 - 50
 우두사에서 자는데 기러기 소리에 한스럽구나 - 57
3 봉황이 머무는 곳 봉황대
 봉황대라 불리게 된 까닭은 - 62
 시인들, 봉황대에서 노래하다 - 65
 김평묵, 「봉황대기」를 짓다 - 71
4 노을이 아름다운 고산
 부래산 전설을 들려주는 고산 - 80
 시가 있어 외롭지 않은 고산 - 81
 춘천의 고산, 그리고 중국 항주의 고산 - 87
 고산, 춘천을 대표하는 경관이 되다 - 91
5 만남과 헤어짐의 공간 신연나루
 신연강은 어디에 있는가 - 100
 정약용, 부푼 가슴으로 지나다 - 100
 김시습, 돌아가고 싶구나 - 103
 배는 신연나루를 떠나네 - 105
 희노애락이 교차하던 공간 - 106
6 어머니 나루라 불린 모진나루
 영욕의 모진교 - 112
 어머니 나루에서 나는 소원한다 - 114
 배와 함께 흐르는 달 - 116
 사공은 손님맞이에 바쁘구나 - 118
7 춘천의 대문 문암
 추억 속으로 달리는 자전거 - 122
 잠시 검문이 있겠습니다 - 122
 정약용, 문암을 노래하다 - 123
8 춘천의 관문 석파령
 석파령이라 부른 까닭 - 128
 석파령의 역사 - 129
 옛 일을 알려주는 역사의 길 - 133
 한시를 짓던 문화의 길 - 135
 은거와 유배의 길 - 137
 석파령을 사이에 둔 마을 이야기 - 142
9 태평성대를 꿈꾸는 춘천의 진산 봉의산
 늘 반겨주는 봉의산 - 150
 풍수지리, 춘천을 말하다 - 151
 격동의 역사를 뚫고 오다-고려시대 - 154
 격동의 역사를 뚫고 오다-조선시대 - 159
 격동의 역사를 뚫고 오다-19~20세기 - 163
 반기문의 조상 반석평, 봉의산에 오르다 - 165
 시인들, 봉의산을 노래하다 - 168
 춘천을 품고 있는 봉의산 - 172
10 돌로 이루어진 금강산 삼악산
 춘천의 삼산이수 - 176
 석금강과 소금강 - 178
 맥국의 전설을 들려주는 삼악산성 - 181
 신선이 되어 하늘로 올라가는 길 - 184
 느티나무와 석탑이 들려주는 이야기 - 194
 자연과 역사가 어우러진 삼악산 - 197
11 반일의 중심지 국사봉
 차돌바위가 있어 백석골이라네 - 200
 국사봉 가는 길에 역사를 공부하다 - 203
 국사봉에 무슨 일이 있었나 - 207
 시를 짓고 목 놓아 우노라 - 209
 국사봉의 유래를 기록하다 - 213
12 춘천의 정체성을 만들어온 춘천 향교
 위패를 지고 굴 속으로 들어간 지계사 - 218
 정치를 가장 잘 한 엄황의 비석 - 219
 향교에 은행나무가 있는 까닭은 - 223
 문루 형식의 장수루 - 224
 춘천향교의 역사 - 227
 성현들을 제사지내는 대성전 - 232
 춘천의 정체성을 만들어 오다 - 234
13 춘천 인재의 산실 문암서원
 문암서원을 찾아가다 - 238
 문암서원의 역사 - 240
 서원 건립에 관련된 사람들 - 244
 배향된 사람들이 궁금하다 - 248
 서원과 주변 모습 - 251
 서원에서 하룻밤을 자며 시를 짓다 - 253
14 춘천 서면의 강학 공간1 도포서원
 도포서원의 역사 - 263
 배향인물 - 275
15 춘천 서면의 강학 공간2 백운동
 서면과의 만남, 그리고 백운동과의 만남 - 280
 마을의 인심이 어진 것이 아름답다 - 281
 백운동의 역사 - 282
 백운동 열전 - 288
 백운동에서 시를 읊조리다 - 291
 서면의 문화를 이끌던 백운동 -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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