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신문 창간 제2회 기념사진
- 등록번호
- 00002125
- 생산일자
- 1908
- 생산지역
- 미상
- 생산자
- 미상
- 수집처
- 춘천문화원
- 소장자
- 춘천학연구소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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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년 대한신문 창간 제2회 기념으로 임직원 및 관계자를 촬영한 사진이다. 사진 속 인물 중 이인직(李仁稙)과 차상학(車相鶴)의 성명이 기재되어 있다. 대한신문은 1907년 이인직이 천도교에서 발간한 <만세보(萬世報)>를 인수하여 제호를 변경, 창간한 신문이다. 차상학은 춘천 출신 지식인 차상찬의 형이다.
- 사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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