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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cheon Digital Archives

춘주열전1 (춘주 마실과 이야기.3)
등록번호
00000184
생산일자
2016.05.20
생산지역
미상
생산자
춘천시립도서관
수집처
미상
소장자
춘천문화원 춘천학연구소
내용
1 천 년에 빛나는 절의 충장공 신숭겸
신도비의 위엄에 놀라다 - 14
출생지의 비밀 - 17
왕건을 추대하다 - 18
세 번째 기러기의 왼쪽 날개를 맞추다 - 20
대신 죽을 것을 자청하다 - 23
세 개의 봉분을 조성하다 - 26
도포서원에 배향되다 - 28
장군의 정신 , 길이 전해지다 - 31
2 청평산을 전국에 알린 이자현
산은 높지 않아도 신선이 살면 명산이다 - 38
이자현의 생애 - 41
갓 벗고 옷의 티끌 털어버리세 - 45
그림자는 산을 나가지 않겠습니다 - 47
이자현의 흔적들 - 49
3 춘천 박씨의 시조 박항
문장으로 알려지다 - 56
부모의 얼굴과 비슷한 300명을 함께 장례 치르다 - 59
청탁을 피하려 관리 인선을 마치고 귀가하다 - 61
외교력을 발휘하다 - 63
후대의 모범이 되다 - 64
춘천 무지골에 잠들다 - 66
4 고려의 명필 이암
장경비를 쓰다 - 72
조맹부의 필법을 깊이 체득하다 - 75
꽃 보고 술 마시지 않으면 꽃도 싫어하리라 - 78
강원도를 대표하는 어머니 고성 이씨 - 81
고고(高古)하고 간결한 문장으로 칭송을 듣다 - 83
<단군세기>와 <농상집요> - 85
춘천과 인연을 맺은 이암 - 87
5 청평사 세향원에서 시름을 덜어낸 김시습
청평산이라 불러다오 - 92
청평사로 찾아 온 김시습 , 근심이 사라지누나 - 95
세향원에서의 생활 , 시끄럽게 지난 행적 묻지 마시게 - 98
설잠 , 학매를 가르치다 - 104
소나무와 벗하며 서천의 정자에서 노닐다 - 105
신선처럼 청평산을 거닐다 - 107
6 혼자 모난 것 유지한 청백리 정이주
신메리에 강이 생긴 이유는 - 112
세 번 찾아왔으나 답례하지 않다 - 115
귀신처럼 알아내어 속일 수가 없다 - 117
옷 궤짝을 불태우다 - 119
혼자 모난 것 유지했도다 - 121
7 소양강변에서 저술에 매진한 이정형
이정형과 춘천 - 126
그의 우거지 , 샘밭을 찾아가다 - 129
샘밭에서의 저술활동 - 131
임진왜란 전후의 기록인 <수춘잡기(壽春雜記)> - 133
사화에서 화를 당한 인물들의 기록인 <황토기사(黃兎記事)> / 133
야사로서 가치를 인정받는 <동각잡기(東閣雜記)> - 134
춘천에서의 생활, 청평사를 찾다 - 135
문암서원에 배향되다 - 136
8 조선의 바다를 지킨 충장공 한백록
장군봉 산자락에서 태어나다 - 142
무과에 합격하다 - 145
현감으로 첫출발하다 - 147
지세포 만호로 옮기다 - 148
옥포해전에서 승전고를 올리다 - 150
총에 맞았으나 다음 전투에 나아가 싸우다 - 152
득층과 함께 돌아오다 - 154
충장공이라 부르다 - 155
9 중도에서 유배생활을 한 한문사대가 신흠
한 조각 밝은 달만이 내 벗인 듯 싶구나 - 160
맨발로 석파령을 넘다 - 162
문을 닫고 마음에 드는 책을 드는 책을 읽는 즐거움1-
소양우사(昭陽寓舍)에서 - 166
문을 닫고 마음에 드는 책을 읽는 즐거움2-
여암(旅庵)에서 - 175
문을 열고 마음에 맞는 손님을 맞이하는 즐거움 - 185
문을 나서서 마음에 끌리는 곳을 찾아가는 즐거움 - 190
자연 속에 사는 즐거움 - 196
10 우두정에서 나라를 걱정한 김경직
성스러운 우두산을 찾아가다 - 202
김경직(金敬直),그는 누구인가 - 205
소학(小學)을 근본으로 삼은 군자 아이 - 205
부모님 변을 맛보다 - 206
의롭지 않은 부귀는 뜬구름과 같다 - 207
춘천 우두동에서 은거하다 - 210
춘천 강북의 문화 공간 , 우두정 - 212
지내리에 잠들고 도포서원에 배향되다 - 220
11 춘천의 기틀을 마련한 춘천부사 엄황
춘천의 기틀을 마련한 춘천부사 엄황 - 224
향교를 중수하다 - 226
석파령을 중수하다 - 228
춘천의 인문지리지 「춘주지(春州誌)」를 발간하다 - 231
문소각을 건립하다 - 233
엄황부사를 만나러가다 - 236
12 난산에서 유유자적한 이주
난산(蘭山)은 어디인가 - 240
산수에 은거한 출옹(朮翁) 이주(李冑) - 242
출옹의 은거지를 찾아서 - 244
춘천 지역을 읊은 출옹의 시 - 246
매월당이 노닐던 곡운구곡(谷雲九曲) - 247
외롭지 않은 고산대(孤山臺) - 248
춘천 제일 소양정 - 250
올바른 정치와 삼악산성 - 251
이자현과 매월당의 청평산 - 253
출옹 이주를 생각하다 -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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