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대의 글
1 조선 제일의 정자 소양정
소양정 입구에서 역사를 생각하다 - 12
전계심 묘비를 다시 읽다 - 14
소양정, 삼한시대에 우뚝 서다 - 19
원천석, 시름을 풀다 - 21
김시습, 세상의 얽매임에서 벗어나고 싶구나 - 23
김상헌, 꿈결에서 노니는 듯하구나 - 27
우리나라 문명의 기운이 발원하는 곳에 새로 서다 - 33
정약용, 음주가무를 한탄하다 - 36
류인석, 절의를 다짐하다 - 38
춘천의 선비들, 소양팔경을 노래하다 - 41
사랑해야 벗어날 수 있어라 - 43
2 신성한 우두산이 품은 우두정과 우두사
신성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우두산 - 48
춘천 강북의 문화 공간, 우두정 - 50
우두사에서 자는데 기러기 소리에 한스럽구나 - 57
3 봉황이 머무는 곳 봉황대
봉황대라 불리게 된 까닭은 - 62
시인들, 봉황대에서 노래하다 - 65
김평묵, 「봉황대기」를 짓다 - 71
4 노을이 아름다운 고산
부래산 전설을 들려주는 고산 - 80
시가 있어 외롭지 않은 고산 - 81
춘천의 고산, 그리고 중국 항주의 고산 - 87
고산, 춘천을 대표하는 경관이 되다 - 91
5 만남과 헤어짐의 공간 신연나루
신연강은 어디에 있는가 - 100
정약용, 부푼 가슴으로 지나다 - 100
김시습, 돌아가고 싶구나 - 103
배는 신연나루를 떠나네 - 105
희노애락이 교차하던 공간 - 106
6 어머니 나루라 불린 모진나루
영욕의 모진교 - 112
어머니 나루에서 나는 소원한다 - 114
배와 함께 흐르는 달 - 116
사공은 손님맞이에 바쁘구나 - 118
7 춘천의 대문 문암
추억 속으로 달리는 자전거 - 122
잠시 검문이 있겠습니다 - 122
정약용, 문암을 노래하다 - 123
8 춘천의 관문 석파령
석파령이라 부른 까닭 - 128
석파령의 역사 - 129
옛 일을 알려주는 역사의 길 - 133
한시를 짓던 문화의 길 - 135
은거와 유배의 길 - 137
석파령을 사이에 둔 마을 이야기 - 142
9 태평성대를 꿈꾸는 춘천의 진산 봉의산
늘 반겨주는 봉의산 - 150
풍수지리, 춘천을 말하다 - 151
격동의 역사를 뚫고 오다-고려시대 - 154
격동의 역사를 뚫고 오다-조선시대 - 159
격동의 역사를 뚫고 오다-19~20세기 - 163
반기문의 조상 반석평, 봉의산에 오르다 - 165
시인들, 봉의산을 노래하다 - 168
춘천을 품고 있는 봉의산 - 172
10 돌로 이루어진 금강산 삼악산
춘천의 삼산이수 - 176
석금강과 소금강 - 178
맥국의 전설을 들려주는 삼악산성 - 181
신선이 되어 하늘로 올라가는 길 - 184
느티나무와 석탑이 들려주는 이야기 - 194
자연과 역사가 어우러진 삼악산 - 197
11 반일의 중심지 국사봉
차돌바위가 있어 백석골이라네 - 200
국사봉 가는 길에 역사를 공부하다 - 203
국사봉에 무슨 일이 있었나 - 207
시를 짓고 목 놓아 우노라 - 209
국사봉의 유래를 기록하다 - 213
12 춘천의 정체성을 만들어온 춘천 향교
위패를 지고 굴 속으로 들어간 지계사 - 218
정치를 가장 잘 한 엄황의 비석 - 219
향교에 은행나무가 있는 까닭은 - 223
문루 형식의 장수루 - 224
춘천향교의 역사 - 227
성현들을 제사지내는 대성전 - 232
춘천의 정체성을 만들어 오다 - 234
13 춘천 인재의 산실 문암서원
문암서원을 찾아가다 - 238
문암서원의 역사 - 240
서원 건립에 관련된 사람들 - 244
배향된 사람들이 궁금하다 - 248
서원과 주변 모습 - 251
서원에서 하룻밤을 자며 시를 짓다 - 253
14 춘천 서면의 강학 공간1 도포서원
도포서원의 역사 - 263
배향인물 - 275
15 춘천 서면의 강학 공간2 백운동
서면과의 만남, 그리고 백운동과의 만남 - 280
마을의 인심이 어진 것이 아름답다 - 281
백운동의 역사 - 282
백운동 열전 - 288
백운동에서 시를 읊조리다 - 291
서면의 문화를 이끌던 백운동 - 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