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의 설화와 민요
- 등록번호
- 00000157
- 생산일자
- 1996.12.30
- 생산지역
- 미상
- 생산자
- 춘천문화원
- 수집처
- 미상
- 소장자
- 춘천문화원 춘천학연구소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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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의 설화와 그 특성 - 9
우수주의 길을 뚫은 팽오 - 23
맥국의 성터가 있던 왕대산 - 24
삼악산 맥국의 옛 성터 - 26
바위에 빌어서 정승이 되었다 - 28
순금으로 만든 장절공의 두상 - 30
장군봉과 말무덤 - 32
약사동에 장사 대룡산에 용마 - 33
금병산의 아기장수 - 34
밭치리의 아기장수 - 35
한총각과 한터와 한총 - 36
노송과 장군바위 - 38
금강산에서 떠내려 온 부래산 - 39
소양강 물 속의 돌부처 - 41
우양리를 덮쳐버린 폭우 - 42
지옥골이 변하여 지역골로 - 45
왜가리떼가 깃들 왜갈동산 - 46
신구 부사 교체하던 석파령 - 46
공지천의 공지어 - 47
뜨내리재와 무작개 - 49
소가 밟아도 솟아나는 뫼 - 50
용이 여의주를 희롱하는 8대 명당 - 51
춘천박씨 시조의 사두형 묘자리 - 53
명정이 날아가 잡은 청풍부원군 묘자리 - 53
잣방산과 덕쇠의 효도 - 54
삼한골의 효자바위 - 56
효자동과 산삼 캔 거두리 - 58
호랑이 타고 딸기를 구해온 효자 - 60
손가락을 잘라 아버지를 살린 소년 - 62
눈 속에서 뱀을 잡아 병을 고친 효자 - 63
효녀가 등선한 등선폭포 - 63
죽림동의 효녀 처녀 우례 - 65
며느리 정성으로 솟은 효정 - 67
장재울 장부자의 적선 - 68
은항아리가 나온 은아릿골 - 70
부자집이 아침못으로 변했다 - 71
도깨비와 혹부리 영감 - 72
당나라 공주의 뱀의 사랑 - 75
비련의 계집종이 묻힌 쌍바위 - 77
부정한 사람에게 나타나는 구렁이 - 79
마을에 복을 내리는 은행나무 - 80
변란을 알리는 은행나무 - 81
농부가 옷을 벗어 놓았던 옷바위 - 81
고양이의 괴산과 쥐의 쥐산 - 83
구슬을 삼키고 혀를 물었다 - 84
돌맹이가 참외로 변하다 - 86
춘천의 수호산 봉의산 숭배 - 87
춘천절기 전계심의 비련 - 91
암물과 숫물이 만너던 강 - 95
춘천의 민요와 그 특성 - 98
강원도 장타령 - 103
처녀푸리 - 104
동리푸리 - 104
물방아 - 105
만고강산 - 105
고바우 - 105
강원도아리랑 - 106
춘천아리랑 - 109
뗏목아리랑 - 110
의병아리랑 1 - 113
의병아리랑 2 - 114
의병아리랑 3 - 114
의병아리랑 4 - 115
추모 - 115
나죽걸랑 - 117
밀매노래 - 117
밭갈이소리 1 - 118
밭갈이소리 2 - 118
밭갈이소리 3 - 119
모심기소리 - 121
애벌지는 소리 - 122
논애벌매는 소리 - 123
메나리 - 124
지경닺는 소리 - 125
음푸리 - 126
보나물 노래 - 126
자장가 - 127
군명가 1 - 128
군명가 2 - 128
근면가 - 129
까막까치 - 129
잠자리 1 - 130
잠자리 2 - 130
파랑새 - 130
첩의방은 꽃밭 - 131
수효 1 - 131
수효 2 - 132
어거리 더거리 - 132
나무타령 - 133
각시방에 불켜라 - 134
백두산 - 134
달노래 - 135
오남이 꼬남이 -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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